가을운동회는 큰 공굴리기, 줄다리기, 계주 등 다양한 가족명랑경기와 레이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팽이치기와 투호놀이·제기차기·굴렁쇠 굴리기 등 한국의 전통 민속놀이 체험시간으로 이어졌다. 이차순 회장은 “다문화가족은 이제 낯선 이가 아닌 우리이웃”이라며 “결혼 이주여성들이 대구를 제2의 고향으로 삼아 식구들과 화목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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