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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인터불고 그룹 회장이 지난 1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대지진참사로 고통을 받고 있는 아이티 국민들에게 희망을 보내기 위한 아이티지진피해 이재민 구호성금 10,000달러(11,590,000원)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중현 서구청장도 2일 대구시 서구청 접견실에서 김동진 적십자 대구지사 사무처장 및 적십자 봉사원들의 예방을 받고 2010년 적십자 특별회비로 금일봉을 전달했다. 서 청장은 "적십자사의 이웃돕기 활동에 대해 봉사원과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한다"면서 “지역민의 아픔과 함께하는 봉사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모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모금하고 있는 아이티 지진피해 돕기 및 국내에서 재난에 의해 피해가 생긴 구호민들을 위한 성금에 더해져 사용하게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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