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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창립 106주년 기념 경북지사 연차대회가 8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신기옥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 회장을 비롯한 도내 각 시․군적십자 봉사자들과 내빈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한편, 영천시는 3년 연속 적십자회비 모금 실적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 3백만원의 포상금을 받기도 하였다. 적십자는 1905년, 이웃과 인류의 고통 경감을 위해 처음 도입된 이래 언제, 어디서든, 어떤 형태로든 국민과 함께 하며 고통이 있는 곳에 위로와 희망을 심어주는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이날 정강수 영천시 부시장은 “인류가 있는 곳에 고난이 있고, 고난이 있는 곳에 적십자가 있다는 표어처럼 늘 어려운 이웃들에게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노란 등불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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