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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수성갑 이연재, ‘경쟁교육 중단’1인시위 나서

‘경쟁교육’에서 ‘아이를 살리는 교육’으로 전환을 선언 요구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2/21 [17:06]

대구 수성갑 이연재, ‘경쟁교육 중단’1인시위 나서

‘경쟁교육’에서 ‘아이를 살리는 교육’으로 전환을 선언 요구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2/21 [17:06]
 
▲  진보신당 이연재 수성갑 예비후보의 1인 시위     © 정창오 기자

진보신당 이연재 수성갑 예비후보가 21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서 “대구시 교육감은 ‘경쟁교육’에서 ‘아이를 살리는 교육’으로 전환을 선언하라”는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다.

‘일제고사 폐지, 3월 방과후학교 및 강제 방과후학교 금지’를 내걸고 지난 1월말부터 지역의 학부모, 교육단체 등이 함께 벌이고 있는 이번 1인시위에 함께 동참한 이 후보는 “최근 나오는 학교폭력 근절대책은 근본적인 대책으로 부족하다”며 “학교폭력의 진정한 원인인 입시경쟁교육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교육 관련 정책공약으로 ▶학제 개편(중고등학교 통합)으로 과중한 학습부담 해소 ▶고등교육에 대한 무상교육 실시, 반값 등록금 실현 ▶학교폭력 근절의 근본적 대책 마련 ▶모든 초중고 학교에 무상급식 실시 ▶‘대학 통합네트워크’와 ‘대학입학자격고사’ 실시로 대학 서열화 완화 등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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