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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연재 대구 수성갑 후보 ‘영남대 도·시립으로 전환해야’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3/19 [17:11]

이연재 대구 수성갑 후보 ‘영남대 도·시립으로 전환해야’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3/19 [17:11]
 
대구 수성구갑에 출마한 진보신당 이연재후보는 19일 정책논평을 통해 “반값등록금의 시작은 영남대학을 도·시립 대학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논평에서 “영남대학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설립자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청구대와 대구대를 강제 합병하여 만들었고, 이후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부녀는 단 한 푼의 재단 전입금도 출연하지 않았다”며 “불법으로 취득한 영남대학교의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영남대학의 전신인 청구대학과 대구대학의 설립자 취지대로 지역사회에 환원하여 도립대학이나 사립대학으로 다시 태어나야한다”며 “이는 높은 등록금으로 고통받고 있는 대다수 지역 대학생들의 현실을 우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반값등록금의 현실적 정책 대안”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이 후보는 이와 관련해 수성구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이한구 후보, 민주통합당 김부겸 후보에게 공개제안을 했다.
 
이한구 후보에게는 “영남대학의 사회환수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혀달라”는 제안을, 김부겸 후보에게는 “영남대학의 사회환수에 대한 문제를 야권이 공동으로 연대하기 위해 ‘영남대학 사회적 환수를 위한 야권 공동 기자회견’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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