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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012학년도 1차 전문대 글로벌현장학습사업 결과 발표

영남이공대 1억5천3백만원 지원받아 전국 3위 차지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2/03/13 [14:58]

2012학년도 1차 전문대 글로벌현장학습사업 결과 발표

영남이공대 1억5천3백만원 지원받아 전국 3위 차지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2/03/13 [14:58]


▲영남이공대 학생들이 방학중 무료로 실시되는 영어특강에 참석해 수업을 듣는 모습     © 신수빈 기자
전문대생의 글로벌화를 위해 매년 교과부에서 실시하는 2012학년도 1차 글로벌 현장학습(구 해외인턴십)국고보조금 교부예정액이 지난 12일 발표돼, 총 61개 전문대학 313명의 학생들이 선정됐으며, 총 21억 7천 630여 만원을 지원받는다.

영남이공대는 영어권 16명, 일어권 3명, 중국어권 1명 등 총 20명이 선발됐고, 국고지원금 1억 5천 3백여 만원으로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금액을 지원받게 됐다.

그 외 수도권의 안산대 2억 1천만원으로 1위, 영진전문대 1억 6천 7백 여만원으로 2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기타 대구경북권 대학은 안동과학대 , 대구보건대, 대구산업정보대, 경북전문대, 김천과학대, 선린대, 계명문화대, 문경대학교,구미1대학 등이다.

글로벌 현장학습사업은 매년 1,2차로 나뉘어 2회 지원되는데 영남이공대학교는 2010년 1차에서 대구경북1위, 2차 전국 1위, 2011년에는 1차 전국 5위, 2차 전국2위를 차지하는 등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박주태 국제교류교육원장은 “지원금이 많다는 것은 학생들의 어학실력이 그 만큼 뛰어나다는 것” 이라며 “글로벌 현장학습 대상학생 선발은 외국어 구술면접평가로 이뤄지는 만큼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해 온 것이 좋은 결과를 낳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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