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1차 전문대 글로벌현장학습사업 결과 발표영남이공대 1억5천3백만원 지원받아 전국 3위 차지
영남이공대는 영어권 16명, 일어권 3명, 중국어권 1명 등 총 20명이 선발됐고, 국고지원금 1억 5천 3백여 만원으로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금액을 지원받게 됐다. 그 외 수도권의 안산대 2억 1천만원으로 1위, 영진전문대 1억 6천 7백 여만원으로 2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기타 대구경북권 대학은 안동과학대 , 대구보건대, 대구산업정보대, 경북전문대, 김천과학대, 선린대, 계명문화대, 문경대학교,구미1대학 등이다. 글로벌 현장학습사업은 매년 1,2차로 나뉘어 2회 지원되는데 영남이공대학교는 2010년 1차에서 대구경북1위, 2차 전국 1위, 2011년에는 1차 전국 5위, 2차 전국2위를 차지하는 등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박주태 국제교류교육원장은 “지원금이 많다는 것은 학생들의 어학실력이 그 만큼 뛰어나다는 것” 이라며 “글로벌 현장학습 대상학생 선발은 외국어 구술면접평가로 이뤄지는 만큼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해 온 것이 좋은 결과를 낳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