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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뇌 연구 분야 전문가 대구 집결

2012 국제 뇌 연구 심포지엄 EXCO에서 개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5/02 [16:25]

국내외 뇌 연구 분야 전문가 대구 집결

2012 국제 뇌 연구 심포지엄 EXCO에서 개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5/02 [16:25]
 
DGIST 부설 한국뇌연구원(한국뇌연구원 설립추진단, 단장 박오옥)은 5월 3일 오전 대구 EXCO 3층 대회의장(325호)에서 해외 뇌 연구 분야 기관장 및 국내외 우수 뇌 연구자들을 초청해 ‘2012년 국제 뇌 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012년 국제 뇌 연구 심포지엄은 DGIST 부설 한국 뇌 연구원 설립이 결정된 이후 한국 뇌 연구원으로서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국내외 뇌 연구자에게 국내외 최신 뇌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세계적인 뇌 연구기관인 ION(Institute of Neuroscience, 중국), RIKEN-BSI(RIKEN Brain Science Institute, 일본), Janelia Farm(미국) 등의 뇌 연구원 기관장을 초청해 뇌 연구기관 운영 비법을 공유하고 국내 최초로 설립되는 정부출연 뇌 연구기관인 한국 뇌 연구원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 참석하게 되는 중국, 일본, 미국 등의 해외 뇌 연구 기관장은 각 해외 뇌 연구원의 발전상 및 향후 비전 등을 발표하고 한국 뇌 연구원과의 연구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될 계획이다.

또 국내 뇌 연구자 및 전문가에게 ‘Leading edge of neural connection for behavior and plasticity'를 주제로 초빙 연사로 초청된 국내외 우수 뇌 연구자의 해외 뇌 연구원의 연구 성과 및 국내 최신 뇌 연구 성과 발표를 청취․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2014년 한국 뇌 연구원이 완공되면, 국가와 지역 산업계는 물론, 첨단의료복합단지 등 의료산업 전반에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국제 뇌 연구 심포지엄을 통해 한국 뇌 연구원의 대구 설립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대구가 뇌 연구 분야의 국가 핵심거점 지역으로 자리매김해 나기기 위한 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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