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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귀농으로 억대 수익올리는 김천 포도농장

이창규 씨 2대에 걸친 포도 경작 신기술과 고전 방법 절묘하게 조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8/08 [11:30]

귀농으로 억대 수익올리는 김천 포도농장

이창규 씨 2대에 걸친 포도 경작 신기술과 고전 방법 절묘하게 조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8/08 [11:30]

2대에 걸친 포도 농법과 새로운 기술을 절묘하게 조합해 귀농에 성공, 억대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포도 농업인이 있다. 
▲     © 이성현 기자
e-조은 포도원은 백두대간 황악산에서 발원한 맑은 물 직지천이 흐르는 경북 김천시 다수동에 위치하고 있다. 김천포도의 시배지인 이곳에서 1961년부터 2대에 걸쳐서 오직 포도 하나만을 생산하고 있는 농장으로, 농장주 이창규씨는 학업과 직장생활 때문에 서울에서 살다가 어린 시절 추억이 담겨있는 고향이 그리워 10년 전 귀농, 부모님으로부터 포도원을 이어 받아 농사에 전념하고 있다. 
 
그의 농장 경영방법은 조금 다르다. 낮에는 1.5ha의 농장에서 포도를 돌보고, 밤에는 2009년에 조성한 Cyber농장을 관리하며 인터넷 세상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짬짬이 새로운 기술 도입을 위해 농민 사관학교로 공부하러 다니고 있다.

그가 경작한 포도는 소비자는 물론, 국가로부터 품질 우수성을 인증 받아 친환경농산물인증,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 농산물이력관리 농산물로 인정을 받고 있다.

그의 포도농장도 요즘은 여러 품종의 싱그러운 포도가 내뿜는 향기로 오감을 자극한다. 특히 이곳은 다른 농장과는 달리 소비자체험농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까닭에 시간이 허락되는 가족은 직접 농장을 방문해 포도수확체험도 하고 농장주의 넉넉함과 인심, 그리고 다양한 포도의 맛도 느껴보는 행복을 가져봐도 좋을 듯 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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