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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의료기기 전문기업 대구경북첨복단지 투자 결정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회장사 지역 투자 결정으로 시너지 기대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8/20 [17:20]

의료기기 전문기업 대구경북첨복단지 투자 결정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회장사 지역 투자 결정으로 시너지 기대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8/20 [17:20]

대구시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주)인성메디칼과 첨단의료복합단지(이하 첨복단지) 내 연구소 건립을 골자로 하는 투자 협약을 21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체결한다.

이번에 첨복단지에 투자를 결정한 인성메디칼은 말초 정맥을 통해 체내의 장기로 삽입하기 위한 튜브형의 기구인 ‘카테터’를 우심방 내에 삽입한 후 그곳에서의 압력을 측정하는 중심정맥압 측정 카테터, 매립형 항암치료장치 등을 생산하는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본사는 서울, 제조공장은 경기도 양평에 있다.

특히, 인성메디칼의 송인금 대표이사는 올해 2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장으로 선출된 이래 의료기기 기업을 이끌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송 대표는 “대구경북첨복재단과 공동 연구개발에 대해 협의하던 중 대구지역의 의료산업 지원정책과 첨복재단의 연구개발 역량에 매료돼 투자를 결정했다”면서 “첨복재단과의 공동연구가 성공해 대구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구시와 첨복재단은 의료기기산업협회 회장사인 인성메디칼의 지역 투자 결정이 회원사는 물론 의료기기 기업에게 적지 않은 시사점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기회로 더욱 활발한 기업 유치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작지만 저력 있는 기업이 첨복단지로 모이고 있다”며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면서 국제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기업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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