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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다목적 강당 ‘향목관’ 개관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1/16 [23:45]

다목적 강당 ‘향목관’ 개관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1/16 [23:45]
교육환경개선으로 교육하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경주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지난 2일 강동초 다목적강당 준공식에 이어 16일 불국중 다목적 강당 ‘향목관’이 개관했다.

경주시가 2011년부터 현재까지 강동초 외 4개교에 19억 2천만원을 투자해 학교에 강당 건립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 및 문화활동 할 수 있게 됐다. 

향후 다목적 강당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경주정보고 외 5개교에도 교과부 특별교부금 및 도교육청 특별회계예산이 편성되면 19억 5천만원을 연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경주시는 지역 학생들을 창의력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로 길러내기 위해 2010년 ‘경주시 교육경비보조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전전년도 시세액의 3%로 되어 있던 교육경비 보조기준액을 5%로 상향 조정해 2010년 21억원, 2011년 45억원, 2012년 올해는 50억원으로 확대 지원했다.

불국중 향목관 개관식에서 최양식 경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아름다운 교정과 최신 시설을 갖춘 불국중학교에서 대한민국과 세계를 리드할 인재가 탄생하기를 기원한다.”며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시민이 함께 공감하는 교육시책으로 교육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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