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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풍기인삼 미생물 제제 처리로 품질 향상

풍기인삼시험장 연구결과 발표

안덕종 농학전문 기자 | 기사입력 2012/11/20 [16:20]

풍기인삼 미생물 제제 처리로 품질 향상

풍기인삼시험장 연구결과 발표
안덕종 농학전문 기자 | 입력 : 2012/11/20 [16:20]

경북농업기술원 풍기인삼시험장에서는 영주지역의 풍기인삼을 활용한 영주삼계탕용 인삼의 품질 향상을 위해 2년간 연구과제를 수행하였다. 

풍기인삼시험장에서 개발한 인삼 잎점무늬와 근부병 방제용 미생물제제인 삼육오 및 기존 회사 제품 2가지를 인삼재배 기간 중 처리한 결과, 삼육오 제제의 경우 인삼 잎점무늬병은 방제가가 약 80%, 근부병에서는 5년생 인삼에서 63.9%, 6년근 인삼에서는 53.8% 등의 방제가를 나타내었다. 

특히 기존 회사의 미생물제제 중에서는 인삼 특이사포닌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중 특정 성분을 다량 증가 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이러한 미생물제제를 인삼재배에 적극 활용 하도록 농가에 홍보할 예정이다.

최근 소비자들은 식품안전성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좀 더 친환경적이고 농약으로부터 안전한 인삼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전국의 친환경농산물 인증 현황은 무농약 농산물 33건, 유기농산물 9건, 저농약농산물 인증 농가 51건이며, 경북지역은 무농약 5건(개인 4건, 법인 1), 유기농 1건(개인 1건), 농약(작목반 2건, 개인5건) 으로 전체 인삼 재배농가에 비하여 그 비율이 매우 낮으며, 그 이유는 친환경적 재배 관리 시 병해충으로 인한 피해가 극심하기 때문이다. 

인삼의 지상부 병해를 관리하는 화학약제는 100여종에 달하나, 인삼용 병해충 방제용 친환경농자 재는 10종에 불과하여 방제효과가 좋은 병해충 방제용 친환경농자재 개발이 시급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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