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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삼시험장-풍기인삼농협과 MOU

떠먹는 인삼제품 개발 협약식 가져

안덕종 농학전문 기자 | 기사입력 2010/11/02 [16:04]

풍기인삼시험장-풍기인삼농협과 MOU

떠먹는 인삼제품 개발 협약식 가져
안덕종 농학전문 기자 | 입력 : 2010/11/02 [16:04]

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채장희)은 풍기인삼농협과 11월 2일 적변삼을 이용한 떠먹는 호상타입 인삼 제품 개발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적변삼을 이용한 떠먹는 호상타입(풀 타입) 제품의 제조법은 적변삼을 초미세 습식분쇄기법을 이용해 일반인이 먹기 좋도록 만들었으며, 또한 제조공정 과정에서 인삼의 유용한 사포닌 성분을 그대로 유지하여, 면역기능강화 및 항암작용을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계명대학교 정용진 교수 연구팀과 공동실험을 통해 지난해부터 적변삼을 이용한 떠먹는 호상타입의 제품제조법을 개발하기 시작해 이미 특허 출원까지 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시험장 권태룡장장은풍기인삼협동조합을 통하여 적변삼을 활용한 호상제품이 대량으로 생산되면 인삼의 활용범위가 넓어지며, 인삼의 다양성이 확보되고 따라서 소비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제조법의 특허가 취득되면 풍기인삼협동조합에 기술을 이전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이 제품은 맛이 부드럽고 사포닌의 기능성 성분도 풍부해 고부가가치 상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면서 앞으로 대량 생산될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삼 생산 농민들의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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