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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경찰서는 대구경북지역 여자화장실에 침입하여 휴대폰카메라로 변기에 앉아 용변을 보는 여자의 모습을 21회에 걸쳐 동영상 촬영한 김 모(24세, 대구시 달서구)씨를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다르면 김씨는 지난 10월7일 모 골프장 여자화장실에 침입,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동영상 촬영하는 등, 최근까지 대구경북지역 4곳의 여자화장실에서 21회에 걸쳐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를 검거해 동영상이 촬영된 휴대폰을 압수, 증거를 확보한 후 피의자를 구속하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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