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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로타리클럽이 추운 겨울을 맞아 관내 어려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김병열회장은 매년 겨울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연말 이웃돕기성금행사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했다. 의성로타리클럽은 1966년 설립해 46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그동안 봉사활동으로 사랑의 집짓기, 농로포장, 경로당정비, 전기설비보수, 전자제품수리, 농기계수리 등 직업을 통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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