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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인권위 대구사무소장 후임에 김용국씨

권혁장 소장 교육 1년 후임으로 기획제정담당관 출신 임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1/23 [13:36]

인권위 대구사무소장 후임에 김용국씨

권혁장 소장 교육 1년 후임으로 기획제정담당관 출신 임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1/23 [13:36]

▲ 김용국 소장
국가인권위 대구사무소 권혁장 소장 후임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전 기획재정담당관 김용국씨가 임명됐다. 신임 김용국 소장은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충남대를 나온 뒤 국가인권위원회 비서실장과 기획총괄담당, 침해조사 1과, 침해조사 총괄팀과 국내협력과 등에서 근무해왔다.

전국에서 세 개의 지역사무소를 두고 있는 인권위는 현병철 위원장의 자격논란으로 갈등이 있어왔다. 지역에서도 인권 강사들이 현 위원장의 임명을 두고 반대의사를 해왔던 터라 이번 권 소장이 대구사무소를 떠나게 된 배경을 두고 의문이 일어왔다. 권혁장 소장은 1년간 자체 교육코스를 밟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임 김용국 소장은 언론과의 통화에서 “그동안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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