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세 개의 지역사무소를 두고 있는 인권위는 현병철 위원장의 자격논란으로 갈등이 있어왔다. 지역에서도 인권 강사들이 현 위원장의 임명을 두고 반대의사를 해왔던 터라 이번 권 소장이 대구사무소를 떠나게 된 배경을 두고 의문이 일어왔다. 권혁장 소장은 1년간 자체 교육코스를 밟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임 김용국 소장은 언론과의 통화에서 “그동안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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