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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경찰 현장 인권 존중 풍토 정칙 약속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0/19 [11:08]

경북경찰 현장 인권 존중 풍토 정칙 약속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0/19 [11:08]

 


경찰이 현장의 인권을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며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17일 열린 경북지방경찰청(청장권기선)주관 '경북경찰청 인권위원 정책간담회'에서는 경찰의 인권 존중 풍토와 원칙적인 법적용 문제등이 거론됐다. 특히,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서의 현장 인권존중 문제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다.
 
토론회에서 경북경찰청 인권위원 조홍석 위원장은 “인권은 어려운 경찰의 과제”라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판단하고 원칙에 맞는 법집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권기선 경북청장은 “경찰이 진정한 인권보호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현장에서 인권이 존중되는 직무풍토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현장인권 문제는 최근 있었던 각종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몇몇 불의한 사고에 따른 지적들이 많아지면서 토론에까지 붙여진 것으로 보인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조홍석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비롯, 법조계·학계·경제계 등에서 인권보호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9명의 위원들은 2부 토론에서 이같은 인권 관련 문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권기석 청장은 현장에서의 경찰 직무와 관련해 현장인권이 존중되는풍토를 만들기 위해 경찰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이를 조성하기 위해 각계와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규 위원으로 선정된 신성원 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 교수와 유공위원인 김득순 대구시교육청 학부모역량개발센터장에게 위촉장과 감사장이 수여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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