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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함께하는 인권 및 피해자보호 간담회’ 개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5/31 [15:07]

‘외국인과 함께하는 인권 및 피해자보호 간담회’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5/31 [15:0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오동석)는 지난 30일 대송 외국인자율방범대센터 내에서 체류 외국인자율방범대 20명과 함께 ‘외국인과 함께하는 인권 및 피해자 보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간담회에서는 ‘모두에게 동등한 권리 인권’이라는 주제로 토의 하고 경찰의 피해자보호 활동에 대해 홍보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체류 외국인을 상대로 한 차별 및 혐오 발언이 사회적 이슈로 떠올라 관내 체류외국인상대 인권차별 의견청취 및 상대적으로 국가지원제도에 대해 정보가 부족한 외국인에게 자국어로 번역된 범죄피해자의 권리 및 지원제도 안내문 등을 홍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외국인과 함께하는 인권 및 피해자 보호 간담회 모습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이 행사에 참석한 체류외국인 라싱(캄보디아)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국경찰이 외국인의 인권을 위해 이렇게 힘쓴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캄보디아어로 번역된 범죄피해자지원제도 안내서를 보며 경찰의 세심한 배려도 느꼈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외국인자율방범대 활동도 더욱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청문감사관은 참석자들의 자발적인 외국인자율방범대 활동이 이미 외국인들의 인권향상에 스스로 힘쓰고 있는 것이라며 격려하고 포항남부서에서도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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