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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만나는 국립경주박물관, ‘토요 뮤지엄 투어’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29 [11:12]

영어로 만나는 국립경주박물관, ‘토요 뮤지엄 투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29 [11:12]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외국인을 대상 전시 해설 프로그램 ‘토요 뮤지엄 투어(Saturday Museum Tour)'를 오는 3월 5일부터 새롭게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경주와 박물관을 찾는 외국인들의 관람을 돕고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지난 2015년부터 실시해 온 ‘토요 뮤지엄 투어’는 그동안 꾸준히 참여자가 늘어 왔다. 
 
▲ 지난해 ‘토요 뮤지엄 투어’ 해설 모습     ©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이에 금년부터는 야외 활동에 제약이 있는 기간에도 경주를 찾는 외국인에게 전시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간 매주 토요일 2회로 확대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에게는 경주 박물관의 대표 소장품을 중심으로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관람 코스를 따라 약 1시간 반 정도의 전시 해설이 이루어진다. 
 
▲ 지난해 ‘토요 뮤지엄 투어’해설 모습     ©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국립경주박물관 관계자는 “영어로 진행되는 전시품에 대한 생생한 관람 안내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이 될 것”이라며 “실제로 지난 해 참여자들 대부분은 상세한 해설과 질의응답에 대한 큰 만족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토요 뮤지엄 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오후 3시에 박물관 정문에 시작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참여 신청은 현장 신청과 예약 신청이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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