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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오는 8월 8일부터 12일까지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2016년 국립경주박물관 초·중등 교원 연수’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박물관에 따르면 경상북도 교육연수원으로부터 특수 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 받아 실시하는 이번 연수는 ‘신라의 역사와 문화’, ‘박물관 전시와 전시품 이해’, ‘박물관 교육과 학교 교육’, ‘박물관 교육의 이론과 실제’ 등을 주제로 한 강의와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직 국립박물관 학예연구직과 교원들이 상호 소통하는 이 자리는 어린이·청소년들을 위한 올바른 역사문화 교육의 방향과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며 연수 전 과정을 이수한 교원들에게는 직무연수 2학점(30시간)이 인정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모집 기간은 오는 4일부터 18일까지로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를 원하는 교원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의 ‘교육 및 행사 참가신청’에서 신청한 후 첨부된 신청서(‘2016년 국립경주박물관 초·중등 교원연수’)를 다운받아 팩스로 송부해 접수하면 된다.
국립경주박물관 관계자는 “교원들의 전문성 함양과 문화향유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번 연수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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