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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립경주박물관, ‘박물관 작은 음악회’ 개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3/17 [12:08]

국립경주박물관, ‘박물관 작은 음악회’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17 [12:08]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오후 3시부터 신라미술관 로비에서 ‘박물관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립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이 음악회는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견연주자들이 출연해 ‘작곡가편(바흐, 헨델, 비발디 등)’, ‘악기편(클래식 기타, 목관 악기 등)’, ‘성악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3월에 연주될 프로그램은 싱그러운 봄날에 어울리는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F장조 op. 24 ‘봄’과 현란한 기교를 보여주는 파가니니의 카프리스 24번, 루이지 아르디티의 ‘입맞춤’, 박두진 작사·이흥렬 작곡의 ‘꽃구름 속에’ 등 우리에게 친숙한 기악곡 및 성악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국립경주박물관 관계자는 “별도의 입장권이나 사전 예약은 없으며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음악회에 참석할 수 있으며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봄과 음악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물관 입장은 무료이고 매주 토요일에는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시품 해설 프로그램인 ‘문화재돋보기’와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에 안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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