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박물관, 사랑이 흐르는 ‘박물관 작은 음악회’ 개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7/25 [15:49]

경주박물관, 사랑이 흐르는 ‘박물관 작은 음악회’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7/25 [15:49]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신라미술관 로비에서 ‘1관 1단’ 박물관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뜻밖의 인연(심쿵)’이라는 주제로 그 동안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경주챔버오케스트라’의 가족음악회 시리즈 총 5회 중 첫 번째 공연이다.

 

▲ 박물관 음악회 모습     ©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경주챔버오케스트라’는 이번 음악회에서 신문선 단장의 해설과 함께 ‘사랑하기 때문에’, ‘City of star’(Lala Land 삽입곡), ‘Happy song’(Frank mills), 소프라노 김예슬의 ‘첫사랑’(김효근 작사, 작곡), 테너 김상권의 ‘그대를 향한 사랑’(드라마 장희빈 중)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별도의 입장권이나 사전 예약 없이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경주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주는 멜로디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주박물관, 박물관 작은 음악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