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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혁신도시 중앙신체검사소(소장 서혁)가 30일 개청식을 가졌다.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중 첫 개청식을 가진 중앙신체검사소는 대지면적 7885㎡에 건축연면적 5563㎡, 지하 1층, 지상 3층 등 규모로 지어졌다.
이날 개청식에는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 김범일 대구시장, 이재만 동구청장, 김일생 병무청장, 국토해양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건립에 180억원이 투자된 중앙신체검사소는 방사선과, 임상병리과, 이비인후과, 안과, 신경과, 내과, 치과 등 신체검사에 필요한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유승민 의원은 이날 개청식에서 “중앙신체검사소직원들을 대구동구 주민으로 모실 준비가 다 돼 있다” 며 “대구시와 동구, 교육청 등과 함께 노력해 최고의 정주여건을 갖출수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혁신도시가 대구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그 첫 테이프를 잘 끊어줘서 감사하다” 며 “혁신 초·중·고등학교를 세워 자녀교육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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