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지역민들 과의 아름다운 상생

대구혁신도시 이전 기관 주민과 스킨쉽 강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2/15 [00:28]

지역민들 과의 아름다운 상생

대구혁신도시 이전 기관 주민과 스킨쉽 강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2/15 [00:28]

대구로 이전하는 혁신도시 입주공공기관들의 주민과의 상생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감정원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생사업과 연말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스킨쉽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준공한 한국가스공사도 주민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비롯, 봉사활동 및 주민지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다음 주에는 한국감정원은 난방비 지원을, 가스공사는 동서시장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지역 전통시장 활용을 약속하는 등 경쟁하듯 지역과의 소통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들 공공기관들이 지역 주민들과 긴밀한 스킨쉽을 나누면서 혁신도시에 대한 주민들의 이미지도 상당히 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초청 행사 참석은 물론, 수시로 이들 기관들이 불편을 느낄만한 민원들은 없는지 직접 알아보러 다니는 주민들도 생겨나고 있다.

주민들 뿐 아니라 강대식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청의 관심도 뜨겁다. 특히 강 구청장은 민원이나 불편한 사안은 직접 챙길 정도로 혁신도시 기관에 관심이 많고, 특히 주민간의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지시해 놓고 있다.
 
▲ 혁신도시 이전 기관장들과 유승민 국회의원, 강대식 동구청장 및 동구청 관계자들이 점심 만남을 통해 서로에게 필요한 사안이 무엇인지를 챙기고 있다 .      © 이성현 기자

이 지역인 지역구인 유승민 국회의원도 지난 주 이들 기관 관계자들을 직접 초청해 지난 주 지역에서 식사 간담회를 가졌다. 유 의원은 이날 대구이전을 축하함과 동시에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발전에 여러분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기관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초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교육여건 개선’을 주문하는 한편, 지역사회공헌 사업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실제, 이같은 공공기관들의 지역사회공헌 약속이 지켜지고 있음이 눈에 보이고 있다. 지난 주 혁신도시 인근 안심1동에서는 이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달님어린이공원이 완성되어 준공식이 열렸다. 어린이 달님공원은 혁신도시 이전기관인 한국가스공사와 그 협력회사인 카타르 국적 ㈜라스가스가 기업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공동지원한 사업으로, 한국가스공사와 ㈜라스가스는 지난 6월부터 현장 확인 및 관계자 회의를 통해 사업 대상지 선정에 이어 11월 초 사업을 완료했다.
 
▲ 지난 11월 공사가 완료된 달님어린이 공원 준공식이 12일 열렸다     © 동구청  제공

약 1억원이 투입된 공원에는 어린이 놀이시설 뿐만 아니라 정자 등 편의시설과 지역의 노년층 이용을 고려한 다기능 운동시설 등이 마련됐다. 공원이 준공되면서 어린이들과 보호자, 지역 어른들이 공원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등 주민들의 새로운 만남의 장소로 애용되고 있다.

동구청은 한국가스공사와 주)라스가스에 고마움을 전하면서 주민들을 대신해 감사패를 전하기도 했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한국가스공사 등 대구시대를 개막한 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과 동구청이 함께 힘을 모아 작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기업 사회공헌활동 사업을 많이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혁신도시 입주 기관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주여건 향상과 기업 활동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 고 약속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혁신도시, 동구청, 유승민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