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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적합도 1위 유승민, "해야 할 일 있다면 꼭 하겠다"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9/29 [14:52]

당대표 적합도 1위 유승민, "해야 할 일 있다면 꼭 하겠다"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2/09/29 [14:52]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국민의힘 당대표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나라를 위해서 제가 해야 될 일이 있다면 꼭 하겠다.”며 전당대회 출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9일 경북대학교 경상대 합동강의실에서 '무능한 정치를 바꾸려면'이라는 주제의 특강에 나선 유승민 전 의원은 특강 직후 기자들을 만나 당권 도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 유승민 전 의원이 당권 도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 진예솔 기자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차기 당권 주자 중 선두를 달리고 있는 유승민 전 의원은 특히 대구와 경북에서도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끄는 결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유 전 의원은 “대구와 경북에서 1위를 했다고 하니까 그게 제일 반갑다. 전당대회 출마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정해진 것도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제가 그동안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한 가지 분명하게 결심한 것은 이 나라를 위해서 제가 해야 될 일이 있다면 꼭 하겠다는 것과 할 말이 있으면 꼭 하겠다는 것이다.”라며 당권 도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아울러 유승민 전 의원은 “그동안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으면서 스스로 굉장히 강인해졌다고 생각을 한다.”면서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떤 누구 앞에서도 두려움 없이 다 말하고 행동하고 정말 나라가 잘 되기 위해서 뭐라도 하겠다는 그런 심정으로 정치를 해 나가겠다.”며 다짐을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Yoo Seung-min, a former member of the People's Power, who took first place in the People's Power Party leader suitability poll, said, "If there's anything I need to do for the country, I'll definitely do it."

 

On the 29th, former lawmaker Yoo Seung-min, who gave a special lecture on the subject of 'To change incompetent politics' in the joint lecture hall of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Gyeongsang University, met with reporters immediately after the special lecture and presented his position on his challenge to the party.

 

Former lawmaker Yoo Seung-min, who is leading among the next party contenders in recent opinion polls, is recording eye-catching results, especially in Daegu and Gyeongsangbuk-do.

 

Regarding this, former lawmaker Yoo said, "I'm most glad to hear that they won first place in Daegu and Gyeongbuk. He never thought of running for the national convention. And nothing has been decided at all.”

 

However, he said, “However, I have made one clear decision through all of this and that is that if there is anything I need to do for this country, I will do it, and if there is something I have to say, I will do it.”

 

In addition, former lawmaker Yoo Seung-min said, “I think that I have become very strong while going through a lot of difficulties.” “What I think is right is to say and do everything without fear in front of anyone and do anything for the real good of the country. I will go into politics,” he said.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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