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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혁신도시건설 ‘척척’ 진행

올 하반기부터 공공기관 이전 신축사옥 본격 착공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09/09 [15:22]

대구 혁신도시건설 ‘척척’ 진행

올 하반기부터 공공기관 이전 신축사옥 본격 착공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09/09 [15:22]
 
2012년 말까지 공공기관 지방이전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대구 혁신도시는 2007년부터 편입토지 보상을 시작으로 2007년 9월 공사 착공 후 현재  전체공정 60%로 진행되고 있다.

그 동안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했고, 올해 1월 대구연구개발특구(의료R&D지구) 지정, 3월에는 대구일과학고가 개교했다. 또 한국뇌연구원 유치에도 성공함으로써 명실공히 명품 혁신도시 건설에 차질 없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가장 성공적인 혁신도시로 건설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로 이전되는 12개 공공기관 중 공기업 선진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관 통․폐합 관계로 이전 승인이 늦어진 1개 기관(한국정보화진흥원)을 제외한 11개 기관은 신축사옥 건축을 위한 부지매입, 공사설계, 건축허가, 공사착공 등이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직 미 승인된 한국정보화진흥원도 조만간 정부에서 이전 승인되면 본격적으로 청사 신축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공공기관 신축사옥의 설계 작업이 마무리 된 기관부터 본격 청사 신축공사가 이루어진다.

또한 4차순환도로(범안로)가 연결되는 동구 안심부도심에서 혁신도시까지 연결되는 진입도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여기에는 국비 751억과 시비 188억으로 총 939억이 투입돼 폭35m, 연장 1.6km를 건설하는 공사가 2009년 10월 착공, 현재까지 71% 공정을 이루고 있다.

대구시 정명섭 도시주택국장은 “지역 건설업계에서는 공공기관 신축사옥 건축공사(12개 기관 585,492백만원)에 의무적으로 공동도급(일반공사 40% 이상)에 참여하게 됨에 따라 지역건설 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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