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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대구혁신도시 상생 닻 올렸다

권 시장, "전국 10개 혁신도시의 성공모델로 만들겠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12 [08:48]

대구시-대구혁신도시 상생 닻 올렸다

권 시장, "전국 10개 혁신도시의 성공모델로 만들겠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12 [08:48]
대구혁신도시로 이전이 완료되는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정착과 대구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구혁신도시 대구공공기관장협의회’가 본격 출범한다.
 
대구시에 따르면 12일 오전 한국산업단지공단 2층 대회의실에서는 11개 공공기관과 대구상의, 대구은행, 대구TP,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지역 혁신주체 4개 지원기관, 대구시 및 동구청을 구성원으로 하는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가 처음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대구시 실무부서와 개별 공공기관 간 협의가 진행된 적은 몇 차례 있어왔지만, 공식적인 통합 협의 창구는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참석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강대식 동구청장을 비롯, 11개 이전 공공기관장, 4개 지원기관장 등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또, 이날 협의회에서는 ‘공공기관장협의회 구성 및 운영계획 설명’, ‘공공기관 지역 협력사업 현황 발표 및 토의’, ‘상생협력 협약 체결’ 등이 이뤄진다.
 
대구시는 이날 공공기관과 △지역경제 성장지원  △사회공헌활동 수행  △공공기관연계 특화사업 추진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정착 지원 등 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편, 협의회는 크게 대구시장과 공공기관장 등 최고 의사결정권자들이 참여하는 ‘공공기관장협의회’와 경제부시장과 부기관장들이 참여하는 ‘실무최고책임자협의회’, 각 기관 실무진이 참여하는 ‘워킹그룹(Working Group)’ 등 3개 그룹으로 나누고, 공공기관장협의회는 분기별로, 실무최고책임자협의회는 격월, 그리고 워킹그룹은 수시로 만남을 이어가기로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전 공공기관 및 대구상의 등 지역 혁신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논의의 장(場)이 만든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의미가 있다”면서 “지속적인 소통과 실질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해 대구혁신도시를 전국 10개 혁신도시의 성공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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