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산시, 해빙기 대비 안전사고에 총력

해빙기 땅이 녹으면 위험도 늘어난다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2/25 [11:37]

경산시, 해빙기 대비 안전사고에 총력

해빙기 땅이 녹으면 위험도 늘어난다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2/25 [11:37]

▲  경산시 해빙기 안전점검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 황지현 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가 2월1일~3월31까지를 ‘해빙기대비 특별안전점검 강조기강‘으로 설정하고 시설관리 부서별 점검반을 편성 운영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대책에 총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이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봄기운에 녹기 시작하면서 지반을 약화시키는 시기로 생활하는 주거지는 물론, 가파른 도로, 공사장 절개지 주변, 오래된 축대, 낡은 옹벽 등의 해빙기 안전사고는 지반침하가 일어나면서 가스나 전기배관 파손으로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내 주변의 위험지역은 없는지, 건설공사장 주변의 지반이 침하거나 토사붕괴 위험, 해빙기 얼음판 익사사고, 해빙기 안전운전과 산불조심을 강조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해빙기 지반동결과 융해현상으로 건설공사장과 축대·옹벽, 노후 건축물 등에서 붕괴 등 사고발생이 우려되므로, 취약시설 점검과 예찰활동으로 사고예방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해빙기 안전사고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