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주최로 열린 이날 시험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본부 선임연구원, 대구본부 본부장 및 임원,대구·경북 인근 9개 전문계 고교 측량담당 교사들이 참관했다. 측량 분야에 새로 변경되는 토탈스테이션 측량은 현재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측량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대구미래대 토지정보과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시험 중 측량기능사, 지적(산업)기사, 측량및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 실기시험 국가지정인증장이기도 하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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