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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미래대학교는 28일 미래대 특수직업재활관 앞에서 '미래로의 큰울림 M-Together' 라는 슬로건으로 장애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학생지원센터(소장 김동옥)주관으로 장애인에게 재활의 꿈을 심어주고 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직원, 경산시보건소, 학생자원봉사자, 장애학우, 학부모, 지역주민 등 약300여명이 참여하였다. 행사의 전반부는 국민의례, 기념사,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장애 극복을 위해 노력한 모범장애학우 등 5명에 대한 시상 및 감사장이 수여됐고 장학금이 전달 됐으며, 후반부 행사는 마술 및 태권도시범과 플래시몹, 교직원과 학생이 어우러진 손잡고 학교 한바퀴, 캐리커쳐 그리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대구미래대학교는 전국 유일의 장애특성화대학이자 전국에서 세번째로 많은 장애학우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 곳으로 장애인 직업재활에 사회적으로 큰 공헌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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