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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의 2013학년도 1학기 등록금이 동결·인하될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구미래대(총장 박영선)가 지역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등록금 동결하기로 17일 밝혔다.
대학관계자는 “등록금을 동결하지만 교육의 질과 학생 만족도를 높이는 등 연구, 교육, 사회봉사라는 대학 고유의 필수 기능에는 지장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미래대는 지난해 등록금을 5.3% 인하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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