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미래대 장애인탁구대회 석권

특수체육제활과 소속 모윤자, 오언석씨 1,2위 차지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3/03/29 [10:11]

대구미래대 장애인탁구대회 석권

특수체육제활과 소속 모윤자, 오언석씨 1,2위 차지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3/03/29 [10:11]

▲ 대구미래대 장애인탁구대회 석권    © 대구미래대학
대구미래대(총장 서희돈)특수체육재활과 소속의 두 학생이 ‘제16회 대한장애인 탁구협희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서 1,2위를 모두 휩쓰는 쾌거를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 모윤자씨는 여자개인단식부분서 1등을, 오언석씨는 남자개인 단식부문에서 2등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의 장애인탁구선수들이 모두 참가하는 큰 대회로 알려져 있어 우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앞으로 있을 정애인 국가대표선발전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모윤자씨는 “지금의 감각과 컨디션을 유지해 국가대표선발전과 올림픽, 전국장애인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