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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미래대학교(총장 이예숙)는 지난 17일, 구미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 청소년 진로체험 축제 ‘제5회 너나들이 축제’에 참가했다.
구미시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 및 지역주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마련해 보다 체계적이고 폭넓은 진로체험과 문화, 예술체험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에 특별 초청된 대구미래대는 꽃케이크 만들기 체험(원예디자인과)을 비롯한 미술심리테하피 시연(미술심리재활과), 전통 차 시음(차문화심리테라피과), 도예체험활동(산업환경디자인과)등 최근 주목 받고 있는 학과들의 다양한 진로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대구미래대 이예숙 총장은 “이번에 참가한 학과들 뿐만 아니라 우리대학의 많은 특성화 학과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앞으로 청소년 진로체험을 더욱 폭넓게 하고,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미래대는 전국최초 장애인․ 재활․ 동물 특성화 대학으로 이번 축제에 참여한 학과 외에도 사회복지학과, 동물매개재활과, 특수직업재활과, 유아교육과 등을 비롯한 모든 학과에서 교육기부를 통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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