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결단식에는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 체육회 관계자, 기관단체장, 각 경기연맹회장 등 선수·임원 약 350명이 참석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번 제51회 경북도민체전이 김천시에서 개최되는 만큼 어느 대회보다도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주기를 바라며, 아울러 정정당당하게 싸워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위상에 걸맞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번 제51회 경북도민체전에 참가하는 김천시 선수단은 810명으로 역대 어느 대회보다도 많은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하며, 지난해 12월부터 종목별 도민체전을 대비한 맹훈련을 하고 있어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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