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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성공' 경북체전 "그대들이 주인공입니다"

도민 체전 성공의 주인공은 자원봉사자들, 아름다운 사연들 남기고 폐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4/22 [17:01]

'성공' 경북체전 "그대들이 주인공입니다"

도민 체전 성공의 주인공은 자원봉사자들, 아름다운 사연들 남기고 폐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22 [17:01]

【브레이크뉴스 경산 】이성현 기자=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도 22일 폐회를 시작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그 어느 역대 대회보다 성공적인 개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회식에서부터 마지막 페회까지의 행사 준비와 프로그램이 경산시의 이미지를 잘 살리면서도 앞으로 추구할 미래 경산에 대한 비전까지도 잘 뒷받침 됐다는 평가다.

 

▲ 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성공으로 이끈 이들은 다름 아닌 자원봉사자들이다. 아래는 최영조 경산시장과 함께.

 

특히, 이번 대회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737명의 자원봉사자와 대학생 봉사자들이 꼽히고 있다. 실제, 이들에 대한 미담은 대회가 시작 되자 곳곳에서 들렸다. 경상북도 자원봉사의 수장에서 현장 자원봉사자로 활동한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권오길 前 센터장. 부부가 함께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정은경·이종묵씨 부부, 고등학생 신분으로 유일하게 참여한 이수현, 지현 쌍둥이 자매, 737명의 자원봉사자 중 가장 많은 이름으로 참여하게 된 7명의 김영순씨 등이 주인공들이다.

 

▲  자원봉사자들이 이장식 경산시부시장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제 평상시 자신들이 있던 자리로 돌아가게 될 이들은 누가 뭐라 할 것도 없이 또다른 일상에서의 자원봉사에 나설 것이라고 다짐을 한다. 남을 돕는 생활에서 삶의 가치를 읽어간다는 이들은 체육대회 마지막 날인 22일에도 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각 지역 참가선수들과 임원, 그리고 운동장을 찾아 준 도민들에게 오히려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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