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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산시 체전 3일째 단독 선두"이러다 정말 일내나"

골프 등 주력 종목 에상대로 1위 성적 나와 기타 다른 종목서도 선전 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4/21 [16:44]

경산시 체전 3일째 단독 선두"이러다 정말 일내나"

골프 등 주력 종목 에상대로 1위 성적 나와 기타 다른 종목서도 선전 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21 [16:44]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도민체육대회 3일째 종합 성적에서 경산시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경산시는 총점 82.9점으로 2위 구미에 4.1점 앞서 있다.

 

▲ 21일 열린 남자 육상 1600m 계주에서 우승한 경산시 선수단이 2위 3위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는 21일 오전에 있었던 마라톤에서 남고등부와 남자일반부여자부에 참가해 모두 순위 안에 들었다. 1등부터 차례로 9점,8점,7점제로 운영된 남 고등부에는 2등으로 8점을 획득한 데 이어 10점부터 채점이 되는 남자 일반부에는 3위로 8점을 또다시 획득했다. 여자부에서도 경산은 경주에 이어 2위를 마크, 9점을 챙기면서 함게 점수 25점을 획득해 전체 득표 점수에서 선두에 올랐다. 점수 득표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한 경산시는 1위에게 주어지는 순위 점수 10점이 제공됐다.

 

 경산시는 3일 오전까지 치러진 모든 종목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강세 종목이자 주력종목으로 지목됐던 역도와 골프, 보디빌딩에서 득표 점수 1위를 기록, 선두로 치고 나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을 비롯해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수영에서도 최종 종합점수 경쟁상대가 될 포항과 구미에 이어 3위를 마크해 점수차를 벌이는 역할을 했다.

 

이밖에도 씨름과 유도, 검도에서는 3위를, 축구(6위)와 궁도(4위)는 3위권 안에는 들지 못했지만 지난 해 대비 선전을 하면서 마무리했다.

 

경산시는 대회 3일째까지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를 마지막 날까지 이어가 종합점수 1위로 종합우승을 노리겠다는 각오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에는 완료하지 못한 구기 종목 결승과 트랙과 같은 기록경기, 태권도 등 결승전 등이 오전에 대부분 치러질 예정이다.

 

21일 현장을 찾아 육상 선수들을 격려한 이장식 경산시 부시장은 "포항이나 구미, 경주시 등과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어 장담하기는 힘들지만 다시 오기 힘든 기회인 만큼 마지막가지 잘 살려 이 분위기로 우승에 도전 한번 해보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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