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장에는 도내 어린이 및 학부모 1만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미래들의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보는 즐거움을 넘어 참여하고 체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마련됐다. 먼저 식전행사로 응원단공연, 201특공여단의 특공무술 시범, 3사관학교 군악대 마칭 시범, K-POP 갈라댄스 공연, 소울하모니 공연이 펼쳐졌으며, 식후행사로 기념공 증정, 119레펠 및 방수시범, 인기아이돌그룹 B.A.P공연, 꿈나무 골든벨,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보다 큰 즐거움을 주기 위해 페이스페인팅, 유명만화캐릭터, 요술풍선, 영어나라, 군장비 전시, 어린이를 위한 119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거리와 팝콘, 아이스크림, 솜사탕 등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됐다.
한편 영천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에 소속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서명숙) 회원들은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 및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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