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주최하고 원불교성주교당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김항곤 성주군수, 이완영 국회의원, 도정태 군의장, 성주경찰서장, 성주소방서장, 도의원, 군의원, 각 사회단체장 및 어린이와 가족 등 4천명이 참석했다. 이날 어린이날을 축하하기 위해 ‘한뫼울 사물놀이와 성주어린이합창단의 식전행사에 이어 어린이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및 아동유공자 표창, 축하메세지 전달, 등의 축하공연 기념식이 진행됐다. 체험행사로 민속놀이마당인 재기차기, 팽이돌리기, 팔씨름, 널뛰기, 굴렁쇠경주, 새끼꼬기 등 20여종의 민속놀이가 펼쳐졌으며, 소방체험, 경찰체험 등 다양한 체험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리틀싸이 황민우군의 축하공연으로 축제분위기는 절정에 달했으며, 말춤 시연후 말춤 경연대회도 가졌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오월의 푸른 하늘아래 해맑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니 우리들의 희망찬 미래가 보인다”며 “앞으로 더욱 흥미있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 개발로 즐겁고 뜻 깊은 어린이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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