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훈련장에는 최삼룡 부군수, 긴급 구조기관 및 유관 지원기관 훈련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훈련은 긴급 구조기관 및 유관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도상훈련을 실시해 평상시 재난 대비능력 향상으로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달성군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이 날 안전 한국훈련의 일환으로 국민 심폐 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해 위급상황 발생 시 내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구조하는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재난대응훈련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