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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상주시, 마을기업으로 일자리 창출

지역 특화산업으로 경제활성화 모색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5/23 [10:37]

상주시, 마을기업으로 일자리 창출

지역 특화산업으로 경제활성화 모색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5/23 [10:37]

▲ 내서면 서만리 '오토캠핑장'    © 김형만 기자

【브레이크뉴스=상주】김형만 기자=상주시가 지난 1일 ‘2013년 안전행정부 마을기업’ 심사에서 4개소(신규지정 2개소, 재지정 2개소)가 선정됨에 따라 1억 6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93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기업 심사는 도내 55개 기업이 공모해 28개 사업선정 됐다. 상주시는 신청한 4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어, 지난 3월 2012 지역일자리목표공시제 전국평가 우수기관 표창에 이어 일자리창출에도 앞장서는 선도 자치단체임을 입증했으며

이번에 선정된 마을기업은 모동지장 녹색농촌체험마을과, 승곡리체험마을 영농조합법인, 구마이곶감마을 영농조합법인, (사)시의전서전통음식연구회 등이다.

모동지장 녹색농촌체험마을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단지와 고랭지라는 지역적 특성을 활용한 묵나물(고사리, 시래기)의 무농약 재배와 자연건조 등 친환경 이미지를 부각해 산골에서 주는 선물시리즈로 상품개발․확대에 주력, 묵나물 가공과 농촌체험 프로그램으로 연계․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승곡리체험마을 영농조합법인은 산골방앗간 운영을 통한 지역주민 편의증진과 친환경농산물 가공․직거래 판매로 농가소득을 창출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회원제 반찬 판매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

구마이곶감마을영농조합법인은 내서면 서만리 하천친수공간을 활용한 ‘오토캠핑장’을조성, 도시민에게 오토캠핑과 함께 딸기, 감자 수확 등 농촌체험과 현지 농특산품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외소득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오고 있다.

▲  시의전서 전통음식연구회의 '감물염색 체험"   © 김형만 기자
시의전서 전통음식연구회는 ‘사벌밥상과 두바퀴 여행’이라는 사업명으로 상주의 전통음식을 직접 체험하고 맛보는 것은 물론 낙동강 주변 자전거 투어와 감물염색 등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지역 특화 아이템 사업으로 안전행정부 지정 낙동강 수변자전거활용 마을기업에 선정되는 등 전국적인 우수 마을기업 사례가 되고 있다.

성백영 시장은 ”상주 지역의 강점을 적극 활용한 일자리창출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만족하며 일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제공과 안정적 일자리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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