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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마을기업 자립 보인다

마을기업 시스템 및 성과 나타나기 시작 수도권 지역 판매 활로도 곧 찾을 듯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10/04 [09:05]

경북도 마을기업 자립 보인다

마을기업 시스템 및 성과 나타나기 시작 수도권 지역 판매 활로도 곧 찾을 듯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10/04 [09:05]

경상북도 관내의 마을 및 사회적기업들에 대한 각종 지원성과들이 하나 둘 나타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북도는 사회적경제의 중요성 확대에 따라 사회적일자리창출 및 소득 증대를 위한 마을기업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실제 지난 달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한 열린 ‘경상북도 명품 마을기업·사회적기업 한마당’ 행사에서는 도내 34개 마을기업의 참여와 수도권 소비고객, 재경시도민회 회원 등 7천2백여명이 방문하면서 약 4천여만원의 매출실적을 현장에서 기록했다.

또, 60여건의 구매 상담도 이어져 향후 수도권 중심의 거래처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들 마을기업들이 운영한 부스에는 90여종의 재품들이 전시 및 판매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이 함께 함으로써 서로간 정보를 교류하는 한편, 마을기업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 향상으로 판로개척 및 홍보의 좋은 기회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마을기업을 추가로 모집, 도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난 9월말에 안전행정부에서 최종 11곳을 선정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앞으로 일자리 140여개가 신규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들은 향후 약정체결을 한 후 사업개발비(5천만원 한도)를 지원받게 되며 각종 홍보 등 행정ㆍ재정적 지원도 제공받게 된다.

경북도는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마을기업 다큐멘터리 및 스토리북 제작, 홈페이지 보강, 마을기업 희망트럭 운영, 마을기업관계자 세미나 등 각종 사업과 예비마을기업 발굴을 위한 마을기업설립지원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한마당 행사를 통해 마을기업 제품에 대한 인지도 개선으로 수도권 소비자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각종 정책적 지원을 계속하여 마을기업이 뿌리 내릴 수 있는 여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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