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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삼국유사 화본마을 전국 마을기업 중 최고

안전행정부 주관 마을기업 경진대회서 일자리 창출 높은 점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0/02 [09:43]

삼국유사 화본마을 전국 마을기업 중 최고

안전행정부 주관 마을기업 경진대회서 일자리 창출 높은 점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0/02 [09:43]

군위군 삼국유사 화본마을이 안전행정부가 실시한 ‘2014년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마을기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지역주민의 소득 및 일자리 제공에 크게 기여한 우수마을기업을 선정해 성공사례를 모델화하고자 개최되고 있는데, 화보마을은 일자리 창출과 문화 관광 아이템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군위군 감국유사 화본마을 사업장     


특히, 화본마을은 지난 2013년 마을기업으로 지정되어 노령인구의 증가와 낙후된 지역의 소득증대를 위해 농촌자원과 아름다운 간이역을 연계한 관상상품을 개발해 판매, 연간관광객 15만명(입장권판매수)이 찾는 관광지로 급부상했으며, 상근 2명을 비롯해 비상근 18명(연 816개 일자리)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면서 지역주민들에게 소득과 일자리제공 뿐 아니라,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점이 심사위원들에게 결정적으로 높이 평가됐다.

이번 심사는 전국에서 1천 258개의 마을기업이 참여할 정도로 경쟁률이 치열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본마을은 1차 추천을 통해 32개로 압축된 상황에서 서면심사와 현장실사, PPT 등을 통해 최종 결정됐다.

화본마을은 1일부터 진주에서 개최되는‘대한민국 마을기업 박람회’개막식에서 최우수 지정서와 2015년 사회개발 지원금 5천만원을 받았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2010년부터 지금까지 총 88개의 마을기업을 지정, 지속적인 교육컨설팅 지원과 건실한 마을기업 육성 및 판로개척, 홍보마케팅을 통해 마을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유도하고 있다. 이병환 도 일자리투자본부장은“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에게 소득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마을기업을 설립단계부터 체계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더 많은 마을기업을 지원‧육성해 도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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