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달성군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대표자 간담회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2/17 [11:15]

달성군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대표자 간담회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2/17 [11:15]

▲     © 황지현 기자
달성군(군수 김문오)이 지난 14일 옥포면 신당리 정보화마을 교육장에서 지역 내 마을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 대표자, 통합 지원관계자 등 20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관련 동영상 상영, 달성군장애인재활자립작업장, 해피베이커리의 우수사례 발표, 기업체 운영에 따른 정보 공유, 발전방안 모색, 애로·건의사항 수렴, 전문 지원기관을 통한 질의·답변, (가칭)달성군 사회적경제연합회 모임 결성과 대표자를 선출했다.

달성군은 간담회를 통해 지역 내 마을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이 한층 도약할 수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시간이 된 것은 물론, 지속적인 성장 발전으로 사회적경제가 지역경제의 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 참여근로자 인건비, 4대 보험료, 전문인력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마을기업은 1차년도, 2차년도로 구분, 보조금지원으로 하며

특히 2013년은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에 인증 현판을 제작·설치하고, 하반기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이 참여하는 ‘희망 한마당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문오 군수는 “새로운 경제사회 발전 대안 모델인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 육성과 2012년 12월 1부터 시행중인 협동조합이 함께 동반 성장할 때 19만 군민 모두가 공감하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를 통한 일자리 및 안정적인 소득 창출로 새로운 희망과 감동의 100년 달성을 꽃 피우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마을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은 타 지역과 차별화된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해 공공의 이익이라는 사회적 목적 추구와 재화·서비스를 생산·교환·분배해 소비로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경제 실현의 주체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