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워크숍은 2012년 경북 마을기업의 성과 공유를 통해 마을기업 활성화 및 자립화 방안을 수립하고 마을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촉진의 계기가 됐다. 고령군은 2012년 개실마을영농조합이 ‘500년 전통 종가손수 한과사업’으로 무공해 천연재료를 활용한 한과의 식용 염색재료 및 염색상품 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며, 월막리달맞이영농조합은 2011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수행단체로 선정돼 ‘월막리 태양초 및 황토방 메주생산사업’을 추진한데 이어 올해 재심사를 통해 계속 지원기관(2년차)으로 선정돼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고령군수(곽용환)는 “이 성과발표회가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마을기업의 노력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되기를 기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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