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문경사과 지리적표시단체표장 지원사업 최종보고회

문경사과 지리적표시단체표장 믿고 선택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9/20 [22:54]

문경사과 지리적표시단체표장 지원사업 최종보고회

문경사과 지리적표시단체표장 믿고 선택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9/20 [22:54]
지리적표시단체표장    ©김형만 기자
문경시와 안동상공회의소 안동지식재산센터가 지역 유명 특산품인 ‘문경사과’를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명칭보호 지리적표시단체표장 권리화사업 추진에 나섰다. 

‘문경사과’ 지리적표시단체표장 권리화 지원사업은 지난 5월 16일 착수‧추진, 오는 23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문경시 관계자, 안동지식재산센터, 생산자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는 문경사과에 대한 생산과정, 인지도, 유명성, 유래 등에 대한 조사‧연구한 결과물을 통한 문경사과의 품질 및 특성, 지역의 지리적 인적요인과 관련성에 대한보고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지리적표시단체표장 브랜드를 활용한 포장디자인에 대한 시안도 제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일 문경사과 대표법인인 (사)문경사과발전협의회 출원인으로 문경사과를 대표하는 표장을 개발, 지리적표시단체표장 출원을 완료한 상태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역적으로 유명한 특산품에 대해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을 통한 상품의 보호 및 관리가 중요하다“며 ”지난해 문경오미자에 이어 향후 약돌돼지, 약돌한우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