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정위 1천3백억 하도금 대금 조기집행 성과지역 중소기업 하도급 대금 조기집행 독려 12개사 적극 참여 1천3백억 조기집행
이번 추석을 즈음해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소장 장장이)는 대구ㆍ경북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하도급대금 조기지급 캠페인을 벌여 관심을 받았다. 실제 공정위의 이같은 캠페인 덕에 지역 중소기업들이 하도급 대금으로 추석전에 지급받은 금액은 1천 333억원이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대금지급이 추석 전 조기 집행되면서 명절 지역 경제활성화와 자금난 해소에 상당부분 기여를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협력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는데 기여한 지역의 주요기업은 에스엘(주) 등 12개사로 대구에 소재한 대동공업 355억원을 비롯, 평화정공이 259억원, 타이코에이엠피(유)가 194억원 등을 조기집행했다.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8월 14일부터 대구상공 회의소 등 10개 상공회의소(대구, 김천, 안동, 포항, 경주, 구미, 경산, 영천, 영주, 칠곡)와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 및 경북도회 등을 통해 회원사의 하도급대금 조기지급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협조요청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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