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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칠곡ㆍ성주ㆍ고령 군민을 비롯한 경북도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계사년 한해가 저물고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은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최초로 여성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중국, 일본에서도 부러워하는 지도자로 명명되면서 대한민국의 발전과 세계적인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경북 칠곡ㆍ성주ㆍ고령의 국회의원으로서 박근혜정부의 성공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초심을 갖고 열심히 뛰었던 뜻 깊은 한해 였습니다. 노동부에서 젊음을 바쳐 일했던 공무원출신 국회의원으로서 저는 근로자들의 ‘정년연장의 꿈’을 실현시키는 법을 만들어 조기퇴직 없이 60세까지 일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어르신과 자녀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창조경제를 넘어 창조국가를 실현할 블루오션이 될 ‘통일’을 위해 「통일을 여는 국회의원모임」을 출대정부질문을 통해 정부와 국민의 공감대를 확보한 것도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한해간 국민들의 크나큰 관심과 사랑에 보답할 정도의 일을 하였는가? 하고 되짚어보게 됩니다. 새누리당 원내부대표로 국정에 깊게 참여하였고, 미래 환경 연구포럼 대표위원 활동, 국정감사 6관왕 수상, 깨끗한 국회의원의 모범이 되어 5ㆍ10 유권자의 날 기념 “유권자 대상” 수상, 2년 연속 “‘친환경 베스트 의원상” 수상, 최고 품질의 법안을 통화시켜 초대 “대한민국 입법대상” 수상 등의 영광을 안으며 활발한 활동을 하였으나, 내심 마음 한편은 무거워집니다. 지난해 칠곡ㆍ성주ㆍ고령에 7,700억원의 국비예산을 확보하고 왜관 철로변 방음벽 설치, 성주 도시가스 공급 확정, 고령의 대가야문화 복원사업 지속 등은 큰 보람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칠곡ㆍ성주ㆍ고령 군민여러분들께서 저의 초심을 믿고 항상 지지와 격려를 보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국운상승의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어려움을 이기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느냐는 우리들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있습니다. 우리 칠곡ㆍ성주ㆍ고령군민과 경북도민 여러분, 우리 경상북도의 저력을 보여줍시다. 지역특산물의 활로개척 등으로 농ㆍ축산민의 소득향상, 소상공인과 시장상인의 활발한 상거래, 기업하기 좋은 칠곡ㆍ성주ㆍ고령으로 일자리를 늘려 경북의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모읍시다. 2014년 새해, 여러분 모두가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4년 1월 1일 고령ㆍ성주ㆍ칠곡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완영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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