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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의원, 칠곡·성주·고령 특별교부세 17억 확보

칠곡·성주·고령 발전 위한 다각적 예산확보로 주민 숙원사업 해결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06/17 [09:40]

이완영 의원, 칠곡·성주·고령 특별교부세 17억 확보

칠곡·성주·고령 발전 위한 다각적 예산확보로 주민 숙원사업 해결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06/17 [09:40]
▲   이완영 국회의원
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이 지난 16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총 17억원을 안전행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의원실 관계자는 “칠곡 농업 6차산업관 건립에 7억, 성주 선남~기산간 도로 확포장 5억, 고령 문화·체육복지관 건립 5억 등 상반기 총 17억원의 특별교부세로, 그동안 이 의원은 지역구인 칠곡·성주·고령군의 특별교부세 확보요청을 받고 안전행정부에 지원요청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한편, 각 군청과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왔다”고 전했다.


아울러 칠곡 농업6차산업관 건립사업은 7억원의 특교세 확보로 올 연말 완공 목표에 한층 가까워 졌으며, 완공 후 농업환경의 급변에 따른 Rocal Food 가공기술 개발 및 창업보육사업, 기술상담 및 연구지원 등 농업인 사관학교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또 성주 선남~기산단 도로 확포장 사업도 5억원의 특교세 투입으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될 예정이며, 향후 대형차량 통행불편 및 교통사고 위험 예방은 물론 낙동강 연안 도시간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 연말 완공 예정인 고령 종합문화·체육복지관도 특교세 5억원 확보로, 새로운 향토문화 창조 및 군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가야문화권의 중심지로서 관광지 배후시설로도 활용하게 됐다.


한편 이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칠곡 농업 6차산업관 건립을 통해 농민들에게 농산물 생산·가공·유통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해지고, 성주 도로 확포장 사업으로 주민 교통불편 해소와 고령 문화·체육복지관건립으로 문화·복지 측면의 생활편의 증진이 이뤄졌다”면서


“앞으로도 칠곡·성주·고령 발전을 위한 다각적 예산확보와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더욱 뛰어다니며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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