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산업 현재·미래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전시회 개최이완영 의원,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참석
새누리당의 이완영 의원(경북 칠곡·성주·고령 출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이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6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에 참석해 환경산업 발달 기여는 물론 국가·국민의 편익성 증진과 환경개선에 동기부여 장이 되길 당부했다.
이번 전시회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보전협회가 공동주최하며, 국내외 친환경기술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국제환경 산업기술 그린에너지전’과 환경기술 개발사업의 우수성과를 보여주는 ‘환경기술개발사업성과 전시회’로 구성됐다. 이 의원은 10일 개막식에 참석해 “국내기술의 해외 진출을 위해 미국, 중국, 러시아 등 30여개국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업체의 판로개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정부가 환경업체들을 위한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더 확대해주길 바란다. 모쪼록 이번 행사가 환경산업의 발달에 기여하고 국가와 국민의 편익성 증진 및 환경개선에 동기부여도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2천500여억원의 구매 계약 추진을 목표로, 32개국의 바이어 360명을 초청했다. 이 외에 올해 국내를 방문하는 1천여명의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 환경기술을 집중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환경보전협회 자문변호사가 직접 전시장에 상주, 참여기업에 환경법률 무료자문을 하는 무료환경법률상담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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