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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환경산업 현재·미래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전시회 개최

이완영 의원,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참석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06/10 [14:03]

환경산업 현재·미래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전시회 개최

이완영 의원,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참석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06/10 [14:03]

새누리당의 이완영 의원(경북 칠곡·성주·고령 출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이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6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에 참석해 환경산업 발달 기여는 물론 국가·국민의 편익성 증진과 환경개선에 동기부여 장이 되길 당부했다.

 

▲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6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

이번 전시회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보전협회가 공동주최하며, 국내외 친환경기술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국제환경 산업기술 그린에너지전’과 환경기술 개발사업의 우수성과를 보여주는 ‘환경기술개발사업성과 전시회’로 구성됐다.


이 의원은 10일 개막식에 참석해 “국내기술의 해외 진출을 위해 미국, 중국, 러시아 등 30여개국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업체의 판로개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정부가 환경업체들을 위한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더 확대해주길 바란다. 모쪼록 이번 행사가 환경산업의 발달에 기여하고 국가와 국민의 편익성 증진 및 환경개선에 동기부여도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2천500여억원의 구매 계약 추진을 목표로, 32개국의 바이어 360명을 초청했다. 이 외에 올해 국내를 방문하는 1천여명의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 환경기술을 집중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환경보전협회 자문변호사가 직접 전시장에 상주, 참여기업에 환경법률 무료자문을 하는 무료환경법률상담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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