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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다사~고령 다산 광역도로 개설 청신호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선정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12/02 [11:53]

대구 다사~고령 다산 광역도로 개설 청신호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선정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12/02 [11:53]
▲    이완영 국회의원
‘대구 다사~고령 다산 광역도로 개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결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선정 됨에 따라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청신호가 켜졌다.

이완영 새누리당 국회의원(경북 칠곡‧성주‧고령)은 12월 2일 ‘대구 다사~고령 다산 광역도로 개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결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선정 됐다고 밝혔다. 

‘대구 다사~고령 다산 광역도로 개설사업’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와 경북 고령군 다산면 평리리를 총 연장 3.9km으로 연결하는 광역도로 개설사업이다. 

총사업비 1천300억 원(국비 650, 지방비 650)이 소요되며, 2015년 공사에 착수해 2019년 완공될 전망이다.

이 의원은 “이번 예타 대상사업 선정으로 내년 1월 예타 용역이 시행되는 등 조속한 사업추진에 청신호를 밝히게 됐다”며 달성 성서일반산업단지와 고령 다산일반산업단지를 최단거리로 연결함으로서 물류비용 절감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대구시 진입의 유일한 통로인 사문진교 방면 교통량이 분산되어 교통체중 감소효과도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진행사항을 점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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