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ep,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실시고감성 스포츠웨어 생산기반지원 R&DB조성사업도 탄력
경북 칠곡.성주.고령 출신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의 총선 공약 사업이자, 18대 대선공약이기도 한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지난 11일 기획재정부 주관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또한 이번 예비타당성 조사를 위해 Kistep(한국과학기술평가원)이 배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조사가 실시 될 예정이다. 이에 5월 중순 개최될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사업’ 설명회에 앞서, 29일에는 Kistep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Kistep이 참여하는 사전설명회도 갖는다.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경북 칠곡군 일원에 ▲섬유기계생산단지 조성, ▲기술지원센터 및 연구기반 구축, ▲고감성 스포츠웨어 생산기반지원 R&D 조성 등을 위해 총사업비 2천675억원(국비 816억 8천만원 포함)을 투입, 섬유기계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위한 원천기술 개발 및 ICT융합을 통한 생산 및 연구 거점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가 조성 될 경우, 4만개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칠곡, 성주, 고령 등 경북 전체의 발전에도 기여할 뿐만 아니라 국제시장에서 국내섬유기계산업의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에 이 의원은 “그동안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간담회 개최 후, 전문가 자문은 물론 소관 부처에 대해 사업추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수차에 걸쳐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예비타당성 조사를 Kistep에서 맡아 시작한 만큼, 경북 칠곡군 섬유기계연구원과 함께 예타가 6월 안에 완료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 될 경우 2019년에 완공되며, ‘고감성 스포츠웨어 생산기반지원 R&DB조성사업’도 함께 진행돼, 연구개발 사업은 물론 관련 단체 및 연구소와의 협력관계를 구축해 연구-생산-마케팅으로 연계하는 섬유산업단지가 조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이완영 국회의원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